New Mastering
 
 

사운드 미러 코리아는 가요를 포함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반 매스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운드미러가 매스터링을 담당한 최근 발매 음반을 소개합니다.

 
 

자우림 "제목 없는 음반 (Untitled Records) EP"
제작사 : Blimp

본작은 표면적으로 두 개의 명제에 충실하다. ‘EP’와 ‘제목이 없는 음반’이 바로 그 것. 누구보다 적지 않은 창작물을 쏟아내던 자우림으로써 처음으로 EP를 만들었다는 점은 매우 낯선 광경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는 음반 전체의 통일성을 고려한 작업이었다는 멤버들의 얘기로도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아무래도 앨범 혹은 정규 음반일 경우 다양한 팬들의 기호와 자우림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는 나름의 배려가 있어야 하기에 하나의 성격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그렇기에 본작은 철저히 자우림의 ‘Dark’한 음악성에만 초점을 맞춘 일종의 컨셉트(concept) 음반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미지 (Miji) "The Challenge"
제작사 : Loen

국악은 '어렵고, 고루한' 음악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대중들에게 이러한 편견을 뛰어넘는 새로운 국악 미지(Miji)는 퓨전 국악, 크로스오버 국악이라는 기술적이고 어려운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미지(Miji)'만의 음악을 선사한다.

 
 

앙상블 디토 (Ensemble Ditto) "2009 하일라이트"
제작사 : Universal

앙상블 디토의 시즌 3 하이라이트!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디토의 첫 라이브 실황 DVD!!


 
 

루시드 폴(Lucid Fall) "레미제라블"
제작사 : Antenna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 - 주로 불행하게 살고 죽어간 사람들 - 의 모습 속에서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고 싶었고,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람들의 이야기를 좀 더 자세하게 하나하나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레미제라블’이란 앨범 타이틀을 붙이게 되었지요.

 
 



마더 O.S.T
제작사 : Mnet

기타, 리코더 독주부터 관현악에 이르는 방대한 악기군과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움은 영화전체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으며, 특히 영화의 처음과 마지막 엄마(김혜자)의 춤과 함께 흐르는 타이틀곡 ‘춤’은 이병우의 서정적인 기타 멜로디와 40인조의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화려한 앙상블을 이루고 있어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엄마의 춤과 음악은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명 장면으로 남을 것이다.



 
 



슈퍼키드 (Super Kidd) "Music Show"
제작사 : Soundholic

스페셜 앨범은 그 이름답게 정규앨범 못지않은 스페셜한 12곡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타이틀곡인 'Music Show'를 비롯하여, 신곡 'Dance Dance', 'Life', 'Mr. Blue Sky', 'Fly To The Sea'외에 기존 1,2집에 실려 있던 5곡을 새롭게 재 편곡해, 원곡의 느낌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모든 멤버들의 목소리가 비트박스로 실려 있는 'Skit 1-Shupakidoo', 드러머 슈카카의 구수한 목소리로 녹음된 'Skit 2-O.V.R' 까지 총 12곡이 실려 간간히 나오는 슈퍼키드만의 재치 또한 엿보이며 쉬어가는 여유를 제공한다.


 
 


김효영 "환생 (幻笙)"
제작사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효영의 첫번째 앨범 ‘幻笙’ 은 ‘생황.. 다시 태어나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전통 악기인 생황이 현대에 와서 새롭게 재조명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음반에는 전통 생황인 17관 생황, 창작 생황인 24관 생황 외에도 잘 쓰이지 않았던 36관 생황이 사용되어 보다 다양한 생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제덕 "Another Story"
제작사 : JNH

8,90년대 가요 위주로 엄선한 이번 앨범은 ‘광화문 연가(이문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양희은)’ ‘우울한 편지(유재하)’ ‘가시나무(시인과 촌장)’ 등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페이소스 넘치는 멜로디에 어쿠스틱 재즈의 고급 감수성을 덧입혔다. 이번 연주곡들 역시 전제덕의 유려한 호흡으로 마치 하모니카가 노래를 하듯 사랑과 이별에 관한 절창을 들려주며, 원곡 이상의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해운대 O.S.T
제작사 : Mnet


2009년 여름, 거대한 쓰나미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영화 해운대 OST


 
 

Mik Ensemble "Schumann : Piano Quartet Op.47, Piano Quintet Op.44 (슈만 : 피아노 오중주 Op.47 & 피아노 사중주 Op.44)"
제작사 : Stomp

1842년 실내악의 해, 슈만의 낭만주의 작품을 대표하는 명곡 수록
피아노 4중주 Op.47 . 피아노 5중주 Op.44
슈만의 인생에서 “실내악의 해” 라고 불려진 1842년은 아름다운 실내악 작품들이 집중적으로 작곡된 시기이다. 그 중에서도 9월에 작곡을 시작하여 보름 만에 완성한 5중주곡과 그 악보의 잉크가 제대로 마르기도 전에 작곡에 착수하여 역시 한달 만에 완성한 4중주곡은 슈만이 남긴 실내악곡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작품들이다.


 
 

임현기 "Tablature Jazz"
제작사 : 열린음악

타이틀인 'Tablature Jazz'처럼 듣는 순간 이미지의 흐름이 전개되는, 마치 한편의 영화 같은 연주들로 가득할 것이다. 한편 바비킴이 피쳐링한 '내게…'뮤직비디오는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최근 한국이탈리아 영화제에서 수상하여 이탈리아 피렌체에 초청을 받았던 최성우 감독이 그의 음악을 듣고 그를 위해 한국이탈리아 영화제 수상작인 독립영화 "Give or Take"의 영상을 그에게 선물했다.

 
 


정민아 "잔상 (殘像)"
제작사 : Sony Music

화제의 가야금 싱어 송라이터 정민아(모던 가야그머)와 한국 최고의 베이시스트이자 프렛리스 베이스의 제왕 서영도가 만나, 개성이 넘치면서도 흡입력 있는 멜로디를 지닌 정민아 특유의 창작곡들과 '새야새야', '시네마 천국'의 편곡 작품 등을 합주, 최소의 에디팅으로 라이브에 가장 가깝게 담은 앨범! 그야말로, '모던'한 가야금 연주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누빔 (Nubim) "Between Silence And Light"
제작사 : Joy-Tone

독창적이고 회화적인 사운드로서 음악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이 음반은, Contemporary Music Artist Nubim만의 독특한 색채로 충만한 음반이다. Nubim의 음악은 매년 France에서 열리는 Midem을 통해 이미 Creativity와 Originality를 널리 인정받은 바 있다. Nubim 1집음반 [Yellow Woods]의 수록곡들을 독특한 Acoustic 악기편성으로 새롭게 편곡한 이번 앨범은, 'Jazzy, Classical And Film Music'의 복합적 매력으로 다가가는 Modern Creative 음악이다.

 
 


Watercolor "River Runs"
제작사 : 바인

'컨템포러리 퓨전재즈 (Contemporary Fusion Jazz)'라는 음악적 맥락을 계승하면서 더욱 감성적이고 선율적 색채감이 강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정통 재즈에 비하여 퓨전재즈(Fusion Jazz)는 재즈의 형식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리듬과 진보된 화성학적 기법을 사용하는 음악이기에 자칫 대중성이 결여된 어려운 음악이 되거나 혹은 재즈로써의 정체성을 상실한 음악이 되어버릴 수가 있는데, 워터칼라의 음악은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멜로디와 다채로운 현대리듬, 그리고 세련된 현대적 재즈화성 등의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문 음악인과 재즈 매니어 그리고 일반 대중들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지닌 음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영욱 "Beethoven : Piano Sonata No.17, 21 & 26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7, 21 & 26번)"
제작사 : Synnara

해외언론에서 먼저 주목 받았던 그의 연주는 단순히 화려한 테크닉의 선을 넘어 그만의 감성과 음악적 깊이를 바탕으로 베토벤의 심오한 세계를 표현해냈다, 클래식 칼럼니스트 유형종씨는 그의 연주의 가장 큰 매력이 젊은 연주자들에게서 보기 드문 장인기질-즉,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스럽게 연주에 투영한다는 점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단순히 듣기 쉽고 표면적인 효과만을 노리는 연주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실하기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연주를 한다는 것이다.

 
 


박라온 (Park Raon) "My Secret"
제작사 : Ponycanyon

이번 앨범에서 시도된 스캣창법은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우리의 귀를 의심할 정도로 완벽한 스캣송을 들려 주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및 작곡가인 그녀는 이번 앨범에서 2곡의 창작곡을 들려주고 있는데 뮤지션들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앨범 타이틀곡“My Secret,," 과 재즈보컬의 아름다움을 몽환적인 보이스로 표현해주고 있는 “이젠 놓아줘”등을 직접 작곡해주고 있다.